부산시가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상공회의소, 기술보증기금 등과 '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'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. <br /> <br />협약은 시와 양 기관이 총 5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조성해 지역 기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시 관계자는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고 이차보전 지원 한도는 8억 원으로 설정해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받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3130437115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